GS건설, 대전·세종 생활권 '계룡자이' 견본주택 오픈

계룡 대실지구 마지막 민간 분양단지..전용 84㎡ 단일면적 6개 타입
계룡 최초 펜트하우스도 공급..15일 특별공급, 16일 청약 1순위 접수, 23일 당첨자 발표

염지은 승인 2021.03.05 12:00 의견 0
계룡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포쓰저널]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단지로 6개 타입으로 나누어 공급한다.

각 평면별로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계룡시에서는 처음으로 펜트하우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계룡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에 걸려있더라도 청약이 가능하며 대출규제에서도 자유로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룡자이가 들어서는 계룡 대실지구는 계룡의 신규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는 도시개발구역으로 대규모 유통단지와 상업지구, 근린공원 등 알찬 생활 인프라를 갖춘 미니 신도시급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계룡자이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에 나선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계룡중·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농소천 근린공원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했다.

계룡자이는 대전과 세종 모두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2024년 충청권 광역철도(계룡-신탄진) 개통도 예정됐다. KTX가 정차하는 계룡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차 없는 단지로 가든형 조경공간인 엘리시안가든, 어린이놀이터인 자이펀그라운드, 주민운동시설과 녹음 속 힐링가든인 함께마당도 같이 조성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자이안은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평면 구성은 대부분 4베이 판상형(펜트하우스 제외)으로 설계돼 맞통풍 구조를 채택, 채광과 환기가 뛰어난 설계를 갖췄다. 또 각 평면별로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펜트리 공간 등 수납공간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다. 정당계약은 4월 5일~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 공급 단지이자 첫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사전 홍보관 운영 단계에서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알찬 상품 구성을 통해 향후 계룡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6-1번지(홈플러스 계룡점 맞은편)에 위치하며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과 관련한 사항은 계룡자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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