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SPC·CJ제일제당·폴바셋·코오롱

오경선 승인 2021.03.03 18:36 의견 0
사진=SPC그룹.

◇ 쉐이크쉑, 15번째 매장 '노원점' 개점

SPC그룹은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쉐이크쉑 15호점인 ‘노원점’을 4월 초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쉐이크쉑은 오픈에 앞서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어’와 협업해 쉐이크쉑과 함께하는 노원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한 ‘호딩 아트(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였다.

쉐이크쉑은 노원점 오픈을 기념해 인스타그램과 해피포인트 앱에서 사전 이벤트를 18일까지 진행한다.

사진=CJ제일제당.

◇ CJ더마켓 ‘선물하기’ 테마관 오픈

CJ제일제당은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 ‘선물하기’ 테마관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생일’과 ‘출산·육아’를 테마로 한 ‘한상차림 선물’을 출시했다. 한상차림 선물은 ‘든든한 미역국 생일상’, ‘친구들과 즐기는 생일상’, ‘아이들을 위한 생일상’, ‘초보엄마아빠를 위한 5분 한상’ 등 4종이다.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을 활용해 추후 다양한 상황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상차림 선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연령별, 테마별, 가격대별 등의 카테고리별 선물은 물론 큐레이션 서비스도 개발해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매일유업.

◇ 폴 바셋 ‘제주 말차 음료’ 출시

매일유업은 폴 바셋이 4일 제주산 유기농 말차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제주 말차 카페라떼’, ‘제주 말차 초콜릿 라떼’ 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폴 바셋은 음료 외에 다양한 디저트도 출시한다. 최근 인기 디저트로 떠오르고 있는 빨미까레를 초콜릿, 제주 녹차, 갈릭 체다 3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빨미까레는 페스츄리에 초콜릿 소스가 코팅돼 있는 메뉴다. 폴 바셋은 ‘바스크 치즈케이크’도 업그레이드해 판매한다.

코오롱그룹이 신학기 용품과 방역용품이 포함된 키트를 제작해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기부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드림팩을 제작하고 있다./사진=코오롱.

◇ 코오롱, 신학기 용품 전달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코오롱그룹은 신학기 용품과 방역용품이 포함된 키트를 제작해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기부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2년부터 시작돼 10년간 매년 진행된 코오롱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신청 임직원에 한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봉사활동도 시간대별로 10명씩 나눠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제작된 드림팩은 총 895개다. 전국 3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코오롱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원활히 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스탠드 등 가정학습용품과 방역용 마스크를 함께 지급한다.

드림팩은 지난 1년간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과 회사 매칭 기금을 더한 재원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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