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쿠팡·이베이코리아·티몬·11번가·NS홈쇼핑·마켓컬리

문기수 기자 승인 2021.03.02 18:36 의견 0
이미지=쿠팡


◇쿠팡, 집콕족을 위한 ‘봄 리빙페어’ 오픈

쿠팡이 7일까지 홈인테리어, 주방제품 등을 할인판매하는 ‘봄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집콕족이 봄을 맞아 산뜻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관련 아이템을 한 곳에 모아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봄 리빙페어는 침실, 거실, 욕실·다용도실·드레스룸·서재까지 총 4개의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이미지= 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 G마켓, "고려은단 멀티비타민 구매하면 독거어르신에게 자동 기부"

G마켓 스마일배송이 고려은단과 손잡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을 지원하는 기부 프로모션을 7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일배송 고객들이 한국인의 영양에 맞춰 설계된 ‘고려은단 멀티비타민 올인원 60정’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판매 수량만큼 동일 제품을 적립해 독거어르신에 전달할 예정이다. 목표 수량은 총 1000개다.

고려은단 대표 제품들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으로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고려은단 퓨어 알티지DHA 오메가-3’, ‘고려은단 비타민C 이지’ 등이 있다.

고객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기부 물품은 소방청이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와 함께 하는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미지=티몬


◇ 티몬 티비온, "'라방' 진행하면 월평균 매출 2.5배 증가"

티몬은 ‘티비온(TVON)’이 충성고객 확보와 매출 향상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티몬이 지난해 동안 티비온에 입점했던 파트너사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방송 당월의 매출은 직전 3개월의 월평균 매출보다 3.7배 가량 높았다. 또한, 방송이 나간 후 3개월 간의 월평균 매출은 방송 전 동기간 평균보다 2.5배 이상 증가했다.

티비온이 판매 상품과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충성고객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티비온은 2017년 9월 티몬이 론칭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이다. 생방송을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특가판매하고 있다.

이미지=11번가


◇11번가, 봄 패션·뷰티 53만종 할인 기획전

11번가가 총 53만 종의 패션 의류, 잡화, 뷰티 아이템을 특가에 판매하는 ‘패션·뷰티 전국민 세일’을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참여하는 판매자수만 2100여 곳에 달한다. 헤지스, 소다, 마인드브릿지, 에잇세컨즈, 블루독, 미샤 등 인기 브랜드를 포함해 제이엘프, 업타운홀릭, 프롬비기닝 등 인기 소호 브랜드까지 참여한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실내는 물론 집근처에서 편안하게 입을수 있는 ‘원마일 웨어(One-mail wear)’, 일상복, 운동복 함께 활용가능한 ‘에슬레져’ 패션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가정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홈뷰티족’을 겨냥한 상품도 선보인다. 미샤, 에뛰드하우스, 클리오 등 인기 뷰티 브랜드의 상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NS홈쇼핑이 3일부터 방송하는 스타일 프로포즈의 임하정 쇼핑호스트(왼쪽), 임소연 쇼핑호스트(오른쪽)./사진=NS홈쇼핑

◇NS홈쇼핑, 패션 뷰티 프로그램 ‘스타일 프로포즈’ 3일 첫 방송

NS홈쇼핑이 패션뷰티 전문 방송 ‘스타일 프로포즈’를 개편하고 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110분간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일 업그레이드 패션뷰티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스타일프로포즈’는 상품외에도 소비자의 스타일링 고민을 같이 나누고 해결해 주는 신개념 방송으로 진행된다.

스타일프로포즈 대표 인스타그램과 방송 중 실시간 NS톡으로 질문을 받아 현장에서 스타일링과 코디 솔루션을 쇼핑호스트가 직접 해 준다.

3일 밤 10시 50분 개편 첫 방송에서는 ‘에스콰이아 카니발 핸드백’, ‘발레리 언더웨어 세트’, ‘스프리스 하이스타 스니커즈’를 만날 수 있다.

마켓컬리가 새롭게 운영하는 김포 물류센터./사진=마켓컬리


◇마켓컬리, 2.5만평 규모 김포 물류센터 오픈

마켓컬리가 원활한 물류 시스템 운영을 위해 국내 최대 신선물류센터인 김포 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김포 물류센터는 총 2만 5000여평으로 식품을 취급하는 신선 물류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마켓컬리 측은 소개했다.

상품의 최적 온도에 따라 상온, 냉장, 냉동센터를 갖추었으며 기존 운영해 오던 서울 장지 센터 등 4개를 포함한 전체 운영 면적의 1.3배의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김포물류센터 오픈은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켓컬리의 성장세에 대비한 것이라고 마켓컬리 측은 밝혔다.

마켓컬리는 김포 물류센터에서 수도권 서부 지역의 주문을, 장지 물류센터에서 동부 지역의 주문을 처리해 배송 효율화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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