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단신] KB증권·신한금융투자·NH투자증권

KB증권,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스탁백 서비스' 실시
NH투자증권,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 출시

김지훈 승인 2020.12.01 15:57 의견 0

◇ KB증권,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

KB증권은 2021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에서 해외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고객 중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를 제공해준다. 수수료 혜택은 이벤트 신청 당일부터 3개월간 제공된다. 신청계좌에만 적용되며 1인 1계좌 신청 가능하다.

◇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스탁백 서비스'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제휴업체의 마일리지, 캐쉬백, 포인트를 활용해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주식 스탁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주식 스탁백은 제휴업체의 마일리지나 캐시백 등으로 글로벌 우량 기업의 주식을 소수점으로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7월과 12월 ‘해외주식 소수점 서비스’, ‘해외주식 금액상품권(기프티콘) 서비스에 이어 세 번째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신한금융그룹의 원(one)신한 통합 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신한 마이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거래 및 이벤트를 통해 발생된 포인트로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향후 제휴업체를 늘려 이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 NH투자증권,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 출시

NH투자증권은 미국주식 투자 솔루션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를 출시했다.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문가들이 선정한 15개 추천 종목을 통해 투자자들이 좀 더 쉽게 월 배당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3개월마다 종목 분석 등을 통해 추천 종목도 관리해 준다.

이전에는 미국주식을 통해 매월 배당을 받으려면 종목들의 배당금 지급 주기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

또 전문가의 종목별 주요 투자 포인트와 배당 관련 지표도 한글로 제공한다. 또 초보 투자자들이 우량 종목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S&P 500 중에서 종목을 추천한다.

아울러 NH투자증권은 나무(NAMUH)앱을 통해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1년 1월 말까지 미국주식 월 배당 서비스를 이용해 주문 및 체결 완료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투자지원금 10달러를 제공한다. 추가적으로 서비스 이용 후기를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20달러, 우수 이용 후기를 남긴 5명의 고객에게는 10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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