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수출용 대용량 '순하리' 출시...북미 소비자 공략
롯데주류, 수출용 대용량 '순하리' 출시...북미 소비자 공략
  • 임혜지 기자
  • 승인 2019.03.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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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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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임헤지 기자] 롯데주류(대표 김태환)는 ‘순하리’ 미국 수출 전용 대용량 제품을 출시해 이달 말부터 현지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용량 ‘순하리’는 750㎖ 제품이다. 750㎖ 병에 친숙한 미국 현지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수출품보다 두 배 이상 용량을 늘렸다.

대용량 순하리는 뉴욕, LA, 시애틀 등 주요 도시의 주류 매장·바·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순하리는 미국에서 지난해 대비 4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5년 첫 수출 이후 매년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이며 미국, 캐나다, 베트남, 중국, 대만, 호주 등 세계 3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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