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48회 당첨번호, 30억 대박 행운 대전만 2곳 서울엔 없다
로또 848회 당첨번호, 30억 대박 행운 대전만 2곳 서울엔 없다
  • 주수정 기자
  • 승인 2019.03.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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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48회 당첨번호 1,2,16,22,38,39번. 2번 보너스번호 34번
/동행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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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 2일 추첨한 848회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에는 7게임이 당첨됐다. 1등 1게임당 당첨금은 30억1158만858원이다.

848회 로또 1등 배출점은 ▲대전 2곳(오정동 행운수퍼, 천동(효동) 천동마트) ▲인천 1곳(간석동 한일로또) ▲경기 1곳(연천군 초성리 우리로또복권) ▲충남 1곳(아산시 향산리 근대화온천슈퍼) ▲전북 1곳(군산시 경암동 현대마트휴게실) ▲경남 1곳(창원시 상남동 북마산복권전문점) 등 7곳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47게임이 행운을 맞았다. 게임당 당첨금은 8365만5024원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총 2109게임 당첨됐다. 게임당 당첨금은 166만5961원이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적중,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에는 총 10만3845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에는 총 179만2259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당첨금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 이내에 농협은행 본지점, 로또 판매점에서 찾아가야 한다.

▶ 로또 1등 당첨금은 어떻게 정해질까.

일단 특정 주 로또 1~5등 당첨금 총액은 해당 주 전체 로또 판매대금의 절반이다.

총 당첨금 중 우선 4등(고정 당첨금 5만원)과 5등(고정 당첨금 5천원) 합계액을 먼저 빼놓는다.

이 금액, 즉 1~3등 당첨금 총액 중 75%가 1등 몫이다. 이 금액을 1등 당첨 게임수로 나눈 액수가 게임당 당첨금이 된다.

1~3등 당청금 총액 중 나머지 25%는 각각 절반씩, 즉 12.5%씩 2등과 3등에게 지급된다.

특정 주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1등 당첨금은 이월되어 다음 회차 1등 상금에 합산된다.

​1등 당첨금의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연속 이월 3회째에도 1등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당첨금은 직하위 당첨금(2등, 2등도 없으면 3등)에 포함해 지급한다.

​다만, 이월 횟수는 정부 정책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

​2등~3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는 이월되지 않고 직상위 당첨금, 즉 1등 당첨금에 포함돼 지급된다.

4등, 5등 당첨자가 너무 많이 발생해 당첨금이 부족할 경우에는 별도로 정한 지급률에 따라 지급된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 확률은 ▲ 1등 814만5060분의 1 ▲ 2등 135만7510분의 1 ▲3등 3만5724분의 1 ▲ 4등 733분의 1 ▲ 5등 45분의 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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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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