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40년 전통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 단독 론칭
롯데홈쇼핑, 40년 전통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 단독 론칭
  • 이예진
  • 승인 2019.02.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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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렐./사진=롯데홈쇼핑
라우렐./사진=롯데홈쇼핑

[포쓰저널] 롯데홈쇼핑이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14일 오전 8시 15분부터 130분 동안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라우렐의 이번 봄 시즌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28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스타일로 유럽의 40, 50대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라우렐’을 통해 지난해 패션 매출에서 30%였던 단독 브랜드 비중을 올해 4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2014년 조르쥬 레쉬를 시작으로 다니엘 에스떼, 샹티, 페스포우, 케네스콜(2015년), LBL(2016년), 아이젤(2018년) 등 단독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지난해 이들 브랜드 총 주문금액은 2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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