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지난해 영업익 3조1647억원…전년비 43.5% 상승
신한은행, 지난해 영업익 3조1647억원…전년비 43.5% 상승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9.02.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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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오경선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43.5% 상승한 3조1647억원을 올렸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7.1% 감소한 19조7317억원, 당기순이익은 33.1% 늘어난 2조2794억원을 올렸다.

신한은행은 “이자이익 증가 및 대손충당금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이날 별도공시를 통해 신한은행이 1주당 561.30원을 지급하는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89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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