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 빅데이터 활용 사업 모델 발굴
한전, 전력 빅데이터 활용 사업 모델 발굴
  • 이예진
  • 승인 2019.02.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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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 한국전력(대표 김종갑)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전이 주관하는 ‘전력데이터 활용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가 3월 28일 서울시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시민과 학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한전 홈페이지에서 11일부터 24일까지 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 혹은 개인은 한전 아트센터에 마련된 데이터 공유센터에서 1개월간 서비스를 개발하한다. 서울시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민간데이터의 활용도 가능하다.

시상은 기업과 학생·일반인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최종 선정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전력데이터 서비스 마켓(EDS-Market)에 해당 서비스를 등록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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