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아르헨티나 법인 설립...중남미 공략 강화
제일기획, 아르헨티나 법인 설립...중남미 공략 강화
  • 염지은 기자
  • 승인 2019.01.29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쓰저널]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제일기획은 최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법인은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8개 중남미 국가에 이은 9번째 제일기획 거점이다.

제일기획의 해외 진출 국가는 44곳으로 이들 국가에서 운영 중인 법인, 지점 등의 거점 수는 총 53개다.

제일기획은 아르헨티나 법인 설립으로 강점인 통합된 리테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주요 신흥 시장인 중남미 지역에서의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진우영 제일기획 중남미총괄 상무는 “중남미 시장에서 리테일, 디지털, 미디어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구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중남미 전역에서 새로운 소비자 인사이트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중남미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