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품 포장재에 플라스틱·비닐 대신 종이·친환경 소재 사용
삼성전자, 제품 포장재에 플라스틱·비닐 대신 종이·친환경 소재 사용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01.28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쓰저널]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제품 포장재에 플라스틱과 비닐 대신 종이와 친환경 소재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 출시하는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모바일 제품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와 일회용 비닐 포장재를 상반기부터 종이 또는 친환경 소재로 변경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노트북에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사용해 왔다. 올해부터는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 제품의 비닐 포장재에도 재생 소재, 바이오 소재 등 친환경 소재를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