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CT 활용 치매 예방...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MOU
KT, ICT 활용 치매 예방...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MOU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8.12.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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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 KT(회장 황창규)는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치매 예방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KT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건강한 노후와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치매 예방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KT는 전국 보훈병원 5개소(중앙보훈병원,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및 보훈요양원에서 치매 환자 대상으로 ‘색칠로 체험하는 증강현실’, ‘코딩로봇으로 길 찾기’ 등 ICT 기반 체험형 뇌활력 증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ICT를 활용한 치매예방강사를 육성해 이들이 보훈요양원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교육적인 측면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KT의 ICT 기반 체험형 뇌활력 증강 프로그램의 의료 효과성을 검증하고, KT에서 육성한 치매예방강사들의 일자리 연계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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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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