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3기 신도시 발표..."남양주 1134만㎡, 하남 649만㎡, 인천 계양 335만㎡, 과천 155만㎡"
김현미 3기 신도시 발표..."남양주 1134만㎡, 하남 649만㎡, 인천 계양 335만㎡, 과천 155만㎡"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8.12.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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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기 신도시 예정 부지./자료=국토교통부
수도권 3기 신도시 예정 부지./자료=국토교통부

[포쓰저널] 수도권 3기 신도시가 경기도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에 건설된다.경기도 과천에는 중규모 택지가 조성된다. 

신도시의 면적은 남양주(왕숙)가 1134만㎡, 하남(교산)은 649만㎡, 인천 계양(테크노밸리)은 335만㎡ 다. 과천 택지는 155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들 택지에는 총 10만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된다. 남양주 6만6천가구, 하남 3만2천가구, 계양 1만7천가구, 과천 7천 가구 등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발표장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남춘 인천시장,이재명 경기지사 등 8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이 배석했다.

국토부는 지난 9월21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으면서 주택공급확대를 위해 서울과 일산·분당 등 1기 신도시 사이에 330만㎡ 이상 대규모 공공택지 4∼5곳을 조성하고, 이중 10만호를 수용할 수 있는 택지 후보지를 연말에 발표하겠다고 발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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