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사장, 사장 승진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사장, 사장 승진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8.12.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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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자료사진.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자료사진.

[포쓰저널=오경선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화건설은 6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 사장은 1977년 한화건설에 입사해 2015년 6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안정적인 공사 수행으로 경영 실적을 개선시켰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 정상화를 이끌어낸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인사에서 이원주 해외사업본부장 겸 이라크건설단장과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건축사업본부를 맡았던 윤용상 상무보도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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