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이영호 대표 등 60명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버킷 챌린지'참여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 등 60명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버킷 챌린지'참여
  • 임창열 기자
  • 승인 2018.09.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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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롯데푸드 천안공장에서 이영호 대표이사가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롯데푸드

[포쓰저널=임창열 기자] 롯데푸드는 이영호 대표와 롯데푸드 샤롯데봉사단 임직원 60명이 13일 롯데푸드 천안공장에서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롯데푸드는 임직원 60명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기부금 600만원도 마련했다.

기부금은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한다. 국내에는 약 3000명의 루게릭 환우가 투병 중이며 기부금은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루게릭 환우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전해져 루게릭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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