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육아용품 묶음렌털 서비스 '묘미 베이비패스' 론칭
CJ오쇼핑, 육아용품 묶음렌털 서비스 '묘미 베이비패스' 론칭
  • 문기수 기자
  • 승인 2019.09.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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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문기수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육아용품 묶음 렌털 서비스 ‘묘미 베이비패스를’ CJ몰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묘미 베이비패스는 젖병소독기·보행기·유모차·킥보드 등 자녀의 월령에 따라 필요한 3가지 유아용품 및 완구를 렌탈해주는 서비스다.

묘미 베이비패스는 서비스 이용자들을 위해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필요한 160여개의 상품을 구비했다. 자녀의 월령과 상황에 맞춰 매월 1개의 상품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CJ 단독 상품인 6·12개월 구독권 구매 시 각각 25%, 29%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렌털사업팀 장혜림 MD는 “최근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육아용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묘미 베이비패스 이용 시 구매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제품을 이용할 수 있어 육아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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