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포르투갈 리스본 행 주2회 단독 운항
아시아나항공, 포르투갈 리스본 행 주2회 단독 운항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9.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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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사진=아시아나항공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유럽의 명소 ‘포르투갈 리스본’에 주 2회(월, 수) 단독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초 리스본 직항으로 운영되는 이번 부정기편의 항공권 및 여행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모바일과 주요 여행사를 통해 예약과 발권 모두 가능하다.

해당 노선에는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 기내 WI-FI, 휴대전화 로밍 서비스 등으로 선호도가 높은 최신형 항공기 A350이 투입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유럽 신규 노선 운항으로 유럽 지역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잠재된 관광 노선을 지속 발굴해 더욱 차별화 된 노선 경쟁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천-리스본 부정기편 운항을 기념해 해당 노선의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 추가 요금을 10만원(편도 기준)으로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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