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가톨릭중앙의료원에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가톨릭중앙의료원에 후원금 전달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9.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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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브랜드홍보부문장(오른쪽)과 가톨릭중앙의료원 문정일 의료원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브랜드홍보부문장(오른쪽)과 가톨릭중앙의료원 문정일 의료원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5일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별관 의료원장실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동티모르 의료봉사활동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간호대학과 서울성모병원 등 8개 부속병원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관이다.

신한은행의 후원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이 10~11월 중 동티모르 딜리 지역에서 진행할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반진료와 영양개선을 위한 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한금융그룹은 서울대학교병원 및 서울대치과병원과 협업해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과 자원봉사활동을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지 장학생을 선발·지원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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