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FA에 'KT파트너스관'...협력사 해외시장 공략 돕는다
KT, IFA에 'KT파트너스관'...협력사 해외시장 공략 돕는다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9.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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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김지훈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현지시간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ICT 전시회인 ‘IFA 2019’에 KT 우수 협력사 전시관인 ‘KT파트너스관’을 만든다고 3일 밝혔다.

KT는 이를 통해 협력사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에는 ▲체성분 검사 장비 제조업체 인바디 ▲IPTV용 셋톱박스 업체 이노피아테크 ▲광(光)커넥터·분배기 업체 고려오트론 ▲스마트 가로등 업체 가보테크 ▲초소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 업체 성창주식회사 등 5개 사가 참여한다.

KT SCM전략실장 박종열 상무는 “KT는 IFA 2019에 협력사 참가와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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