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인테리어, 전국 11개 지역 홈퍼니싱 업체들과 협업
홈씨씨인테리어, 전국 11개 지역 홈퍼니싱 업체들과 협업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08.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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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 KCC(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각 지역별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올해 초부터 전국 11개 매장에 각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들을 속속 입점시키고 있다.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 입점한 업체는 총 48개에 이른다.

홈씨시인테리어는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홈씨씨인테리어가 제안하는 세 가지 패키지 인테리어와 더불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함께 제공, 고객 가치 실현과 동반성장을 함께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는 침구류와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앤에스홈데코와 손쉽게 설치 가능한 조립식 가구 전문 브랜드 ‘퍼니랙’을 비롯해 ‘월드블라인드’, ‘철물박사’, ‘한길창호’, ‘리퍼스’, ‘세이갤러리’, ‘스피드랙’, ‘데코라인퍼니처’ 등 다양한 홈퍼니싱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모두 인천, 김포, 시흥 등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과 근접한 경인 지역 업체들이다.

중소 업체들뿐만 아니라 생활 용품 브랜드 ‘자주(JAJU)’, 가구 전문 브랜드인 ‘까사미아, 의자 가구 전문 브랜드 ‘시디즈’ 등 유명 브랜드들도 함께 입점시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홈씨씨인테리어 울산점에는 울산시에 소재한 타일·위생도기 전문 브랜드인 ‘프라임바스텍’과 리빙가구 ‘에몬스’, 침구류 ‘이브자리’ 등이 입점해 있다.

분당판교점에는 용인시 소재의 블라인드·커튼 전문 브랜드인 ‘소울블라인드’, 창원점에는 김해시 소재의 원목 리빙가구 전문인 ‘헤스티아디자인’이 입점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패키지 인테리어를 고객에게 제안하는 한편, 시공은 KCC와 파트너십을 맺은 각 지역의 베테랑 인테리어 파트너 업체를 통해 책임 시공을 맡기며 지역 사회와 상생해 왔다.

여기에 홈퍼니싱 브랜드들도 매장에 입점, 상생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한 사업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홈씨시인테리어 측은 기대했다.

KCC 관계자는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인테리어를 꾸미기 위해 어렵게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홈씨씨인테리어에서는 소비자 안목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홈퍼니싱 상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면서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서 전국적으로 더욱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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