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고객 초청 '미국·호주 부동산 세미나'
신한은행, 고객 초청 '미국·호주 부동산 세미나'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9.07.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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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강남구 신한 아트홀에서 ‘고객초청 해외부동산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15일 서울 강남구 신한 아트홀에서 ‘고객초청 해외부동산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포쓰저널=오경선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12일 부산 벡스코(BEXCO)와 15일 서울 강남구 신한 아트홀에서 ‘해외 부동산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국·호주부동산 시장 소개 및 분석’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PWM센터를 포함한 영업점을 통해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주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 완화 등 부동산 시장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책이 연이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일 도우지엔과 협약을 체결해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도우지엔은 지난 20년간 국내·외 부동산 컨설팅과 자문서비스를 진행해 온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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