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16일부터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30~90% 할인
롯데백화점, 16일부터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30~90% 할인
  • 이예진 기자
  • 승인 2019.07.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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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백화점
/사진=롯데백화점

[포쓰저널]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의류, 가방, 구두 등 봄, 여름 상품의 할인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패딩, 모피 등 역시즌 상품까지 30~9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해외명품은 전년 동기간 대비 25.4% 신장했다. 가방, 지갑, 구두 등 잡화는 물론 해외명품의류까지 20% 이상 신장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같은 해외명품 성장세에 힘입어 이번 결산 세일에서 의류 물량을 대거 확보하고 전년까지 2~3개점포에서만 진행했던 점포를 5개점으로 확대했다.

‘마이클코어스’, ‘발리’, ‘에트로’ 등의 명품 잡화 브랜드와 ‘겐조’, ‘센존’, ‘에스카다’, ‘소니아리키엘’, ‘막스마라’ 등의 명품 의류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명품 모피 브랜드인 ‘사바티에’, 명품 패딩 브랜드인 ‘파라점퍼스’, ’노비스’의 역시즌 상품도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프리미아타’, ‘쥬세페자노티’ 등의 명품 브랜드 스니커즈도 특가에 선보인다.

롯데카드로 상품을 구매시 구매 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50만원 구매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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