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매일유업 출산·육아 금융 서비스...디지털 플랫폼 공유
신한은행-매일유업 출산·육아 금융 서비스...디지털 플랫폼 공유
  • 이예진 기자
  • 승인 2019.07.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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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매일유업-신한은행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마치고 신한은행 주철수 부행장(왼쪽)과 매일유업 조성형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1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매일유업-신한은행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마치고 신한은행 주철수 부행장(왼쪽)과 매일유업 조성형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포쓰저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매일유업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출산·육아를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의 플랫폼을 공유하고 육아맘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해 가기로 했다.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쏠(SOL)을 통해 매일유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맘클래스 참가기회 제공 ▲마이신한포인트를 활용한 매일유업 제품 구매 ▲양사 고객간 공동 이벤트 진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아이의 적금 가입 시 1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고, 1000원이 아동학대 예방기금으로 적립되는 ‘아이행복바우처’를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임신·육아 포털사이트인 ‘매일아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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