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 국가유공자 초청 위로연 행사
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 국가유공자 초청 위로연 행사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06.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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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건일 스마일재단 이사장,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이 24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호텔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초청 위로연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왼쪽부터) 김건일 스마일재단 이사장,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이 24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호텔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초청 위로연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포쓰저널=김성현 기자] 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을 초청해 위로연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은 이날 오전 11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 호텔에서 위로연을 열고 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를 받은 100여 명의 국가유공자들을 초청했다.

국가유공자들은 국내 최고 높이 555m 롯데월드타워의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 올라 서울과 한강의 모습을 관람했다.

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은 2017년 6월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의료지원에 합의하고 2019년까지 3년간 성금 총 5억원을 기탁하기로 한 바 있다.

지난 2017년부터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위한 의치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매년 1억7000만원씩 기부했다.

올해도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의료지원금 1억6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원준 롯데 유통사업부문 부회장은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국가유공자들의 나라 사랑 정신에 보답하고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캠페인을 비롯해 생명존중, 재난재해 긴급구호 등을 주제로 한 진정성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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