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9월까지 하절기 식품안전 관리 강화
롯데홈쇼핑, 9월까지 하절기 식품안전 관리 강화
  • 문기수 기자
  • 승인 2019.06.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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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왼쪽)가 지난 12일 협력업체 '하늘단'을 방문해 위생 및 식품안전 점검을 강조하고 있다./사진=롯데홈쇼핑

[포쓰저널=문기수 기자] 롯데홈쇼핑은 하절기를 맞아 자체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식품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1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식품 제조업체 ‘대복영농조합’과 이천에 위치한 '하늘단'을 방문해 하절기 식품안전 관리에 대해 강조하고 생산라인 및 품질검사 과정을 직접 둘러봤다.

대복영농조합과 하늘단은 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김나운 김치', '김나운 LA갈비' 등의 상품을 생산하고 있는 협력업체다.

롯데홈쇼핑은 3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하절기 식품안전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냉장·냉동식품 협력업체의 생산·보관시설 현장 방문 및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살균, 소독법, 시설 및 설비의 위생관리 방법 등 식품 안전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식품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여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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