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V50 ThinQ'로 5G 1.1Gbps 속도 구현
LG유플러스, 'V50 ThinQ'로 5G 1.1Gbps 속도 구현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05.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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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포쓰저널=박소영 기자] LG유플러스는 5G(5세대이동통신) 상용화 후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을 통해 ‘LG V50 ThinQ(씽큐)’ 5G 스마트폰으로 1.1Gbps(초당 기가비트)를 구현했다고 20일 밝혔다.

1.1Gbps 속도는 기존 실제 고객이 확인 가능했던 속도 800Mbps(초당 메가비트) 대비 약 37.5% 향상된 수치다.

속도 측정은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앱(App) 벤치비를 활용했다. 4G(4세대이동통신)와 5G 기지국이 동시에 연결되는 EN-DC(4G+5G, 듀얼 커넥티비티 연결)를 지원하는 모드로 진행됐다.

EN-DC는 4G와 5G 기지국이 동시에 5G 단말에 데이터를 송신하는 기술로 5G 기지국간 이동 시에도 서비스 가능하다. 향후 3.5GHz(기가헤르츠) 5G기지국과 28GHz 5G 기지국 간에서도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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