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22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넷마블, 신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22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 문기수 기자
  • 승인 2019.05.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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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신작'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업데이트 예고./이미지=넷마블
이미지=넷마블

[포쓰저널=문기수]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22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첫 번째 업데이트로 ‘사무라이 쇼다운 IV 콜라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무라이 쇼다운 IV는 일본 게임제작사 SNK를 대표하는 대전 격투 게임이다.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1990년대 아케이드 게임장을 통해 잘 알려진 친숙한 게임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무라이 쇼다운 IV의 대표 인기 캐릭터를 선보인다. 사무라이 쇼다운 테마로 제작된 새로운 던전도 추가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캐릭터·스페셜 카드 획득 이벤트를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먼저 출시한 일본 버전에도 아직 적용되지 않은 업데이트이지만, 한국 이용자들이 최신 콘텐츠를 빨리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한국·일본 동시에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는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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