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국토부와 노후주택 개선사업 협약
KCC, 국토부와 노후주택 개선사업 협약
  • 문기수 기자
  • 승인 2019.05.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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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김희곤 HUG 주택도시기금본부장, 심재국 KCC 총무인사총괄임원,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기상 코맥스 총괄본부 CMO,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김희곤 HUG 주택도시기금본부장, 심재국 KCC 총무인사총괄임원,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CC

[포쓰저널=문기수] KCC(대표 정몽익)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해 정부의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20일 밝혔다.

KCC는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심재국 KCC 총무인사총괄임원,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 송재호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참여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KCC는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를 통해 노후 주택 개선이 완료되면 재해 위험이 감소하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냉난방비가 절약되는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등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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