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9.05.20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임직원들이 동작구의 남성중학교 앞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다./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임직원들이 동작구의 남성중학교 앞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다./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포쓰저널=오경선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대표 김춘학)은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남성중학교를 찾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 30여명은 공공미술 봉사단체 드림인공존과 함께 남성중학교 정문 앞의 다세대주택 하부 옹벽에 20m 가량 벽화를 그렸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은아 법무파트 대리는 “회사 직원들과 벽화를 함께 그려 즐거움도 있고, 작업하는 동안 인근 주민들께서 지나치며 ‘골목이 환하고 좋네요’라고 말씀해 주니 보람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벽화그리기 활동 외에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태양광 랜턴 키트를 조립 후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기 제로지역에 보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