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나눔재단,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진로 교육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진로 교육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05.16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한국잡월드 신현구 대외협력본부장, (재)한국타이어나눔재단 강혁 사무국장,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승우 활동진흥본부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왼쪽부터)한국잡월드 신현구 대외협력본부장, (재)한국타이어나눔재단 강혁 사무국장,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승우 활동진흥본부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포쓰저널=김성현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16일 아동·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 청소년 역량개발 지원 공공기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아동·청소년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틔움버스’를 제공한다.

틔움버스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 ‘일반지원’과 ▲테마형 체험을 기획하는 기관에 연 4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지원 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82개의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함께해 한층 다양한 지역과 계층으로 참여 대상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