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과천지구 화훼유통복합센터 관련 용역보고회 개최
LH, 과천지구 화훼유통복합센터 관련 용역보고회 개최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9.05.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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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16일 경기도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타당성검토 및 사업화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용역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LH.
LH가 16일 경기도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타당성검토 및 사업화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용역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LH.

[포쓰저널=오경선 기자] LH(사장 변창흠)는 16일 경기도 과천시청에서 국토교통부, 과천시, 화훼인 대표, 민간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타당성검토 및 사업화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작년 12월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화훼업 종사자의 재정착을 지원하고 과천시 화훼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시행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법이 개정됨에 따라 LH가 직접 화훼유통복합센터를 건립·운영하는 방안을 포함해 리츠, 민간개발 등 다양한 사업방식이 검토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업체는 꽃과 함께 일하며 휴식과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메쎄플라워(Messe Flower)’라는 개발 컨셉을 제안하며 과천 화훼산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임시영업시설 운영,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방안 등 과업수행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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