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해태, 만두처럼 과즙으로 채운 '젤리가 만두만두해'
[신상품] 해태, 만두처럼 과즙으로 채운 '젤리가 만두만두해'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04.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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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태제과
/사진=해태제과

[포쓰저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젤리로 변신한 만두젤리 ‘젤리가 만두만두해’를 출시했다. ‘화낙신낙’에 이은 만두를 컨셉으로 한 과자 신제품 2탄이다.

교자만두에서 딤섬과 샤오롱까지 진짜 만두보다 크기는 작지만 생김새는 똑 같다. 만두를 빚을 때 꾹꾹 눌러 마무리하는 가장자리 자국까지 디테일을 살려 보는 재미를 준다.

만두소 자리엔 상큼한 과즙이 듬뿍 들었다. 쫄깃한 젤리에 속을 가득 채운 과즙이 톡 터져 상큼하고 말랑말랑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다 정교한 ‘센터필링 기술’로 얇은 두께에 액체를 채우면 젤리막이 터지는 한계를 극복했다. 25%까지 젤리 안쪽 공간을 늘리고 과즙농축액을 꽉 채워 부드러우면서도 싱싱한 과일의 상큼함을 젤리로 맛 볼 수 있다.

과일 농축액은 안에만 넣은 것이 아니라 겉부분의 젤리반죽까지 2중으로 투입했다.

오렌지, 자몽, 라임 등 젤리와 궁합이 맞는 시트러스 과일 3종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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