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 임직원과 자선 볼링 대회
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 임직원과 자선 볼링 대회
  • 오경선 기자
  • 승인 2019.04.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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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왼쪽 4번째)가 자선볼링대회 참가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왼쪽 4번째)가 자선볼링대회 참가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포쓰저널=오경선 기자]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직원들과 함께 볼링을 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8일 서울 명동 LCI볼링장에서 ‘2019년 최고경영자(CEO)배 전사 자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희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20여 명이 참석했다.

사내 볼링동우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볼링대회는 각 부서 대표 4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방식으로 40여개의 팀이 경기를 펼쳤다.

2019년 CEO배 전사 자선 볼링대회는 스트라이크 1개당 3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약 1000만원의 기부금은 추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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