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 카네기멜론대 등과 손잡고 'AI 최고 전문가' 육성한다
LG전자, 미 카네기멜론대 등과 손잡고 'AI 최고 전문가' 육성한다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04.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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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박소영 기자] LG전자가 세계적인 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분야 최고 전문가를 육성한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와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내 석·박사급 인공지능 개발자 가운데 기술면접심사를 통해 12명을 선발했다. 심사는 각 대학 지도교수가 인공지능 관련 전문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16주간 담당교수의 1:1지도를 받으며 음성지능·영상지능·제어지능 분야의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결과에 대한 심의를 거쳐 LG전자 인공지능 전문가로 선정된다.

LG전자 인공지능 전문가는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문제해결을 위한 핵심 솔루션을 개발하고 인공지능 분야 연구원들의 멘토로 활동하게 된다.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은 “세계적인 대학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전문가를 육성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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