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구자동 DBS 법무본부장, 한경닷컴신춘음악회서 성악 공연
[동정] 구자동 DBS 법무본부장, 한경닷컴신춘음악회서 성악 공연
  • 강세준 기자
  • 승인 2019.04.15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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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쓰저널] '뱅커 성악가'인 구자동 DBS서울지점 법무본부장이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신촌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19 한경닷컴 신춘음악회'를 통해 오케스트라 백업 무대 첫 공연을 펼친다.

구 본부장은 서울대 법대 84학번으로 박윤해 대구지검장, 김진석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과 동기다.

이날 공연에서 도니제티의 오페라<람메르무어의 루치아>중 '내 조상의 무덤이여'와 임긍수의 가곡 '강 건너 봄이 오듯' 등을 열창한다.
 
구 본부장은 현재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설립한 글로벌투자은행 DBS은행 서울지점에서 법무 및 준법감시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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