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울 강남 '디에이치 포레센트' 이달 중 62세대 일반 분양
현대건설, 서울 강남 '디에이치 포레센트' 이달 중 62세대 일반 분양
  • 임혜지 기자
  • 승인 2019.04.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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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이미지=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포쓰저널=임혜지 기자] 현대건설(대표 박동욱)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로에 소재한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 62세대를 이달 중 일반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상 22층 건물 4개동으로 구성된 총 184세대 아파트로 이중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26세대 △84㎡ 26세대 △121㎡ 10세대가 공급될 계획이다.

전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반분양 물량의 경우 100%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통풍성 및 채광성이 우수하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소지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울 제어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호환이 되는 가전제품도 원격 조종이 가능하다.

단계적인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가 적용돼 어린이놀이터에는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미스트 분사기’가, 각동 공동현관 내 전화부스 형태의 외부 오염물질 제거 시설인 ‘에어샤워 부스’가 설치된다.

지하주차장에는 200만 화소 CCTV가 설치됐다. 이외에도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을 구비했다. 

조경과 입주민 편의시설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녹지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늘푸른공원과 연계된 산책로를 비롯해 사계절 경관을 고려한 생태연못, 테마정원 등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클럽하우스, 맘스카페, 노블클럽 등이 편의시설로 들어서며 전동 상부에는 입주고객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옥상정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반경 500m 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및 송파권역으로 10분 안에 도달 가능하다.

대청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SRT 수서역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 영동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망이 풍부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부근에는 명문 학군과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일원초·중동중·중동고로의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2㎞ 이내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과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이 위치해 있다. 반경 1㎞ 이내 일원동 주민센터, 수서경찰서, 강남구민회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해 있다.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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