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SPC삼립, '임시정부 100주년'...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파리바게트·SPC삼립, '임시정부 100주년'...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04.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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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선릉아이타워점에서 모델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리멤버411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파리바게트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선릉아이타워점에서 모델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리멤버411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파리바게트

[포쓰저널=박소영 기자] 파리크라상과 SPC삼립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과 함께 ‘리멤버411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은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11일 오후 4시 11분부터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소비자 참여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파리바게뜨를 방문해 제품을 구입하면 금액과 상관없이 구매 고객 한 명당 411원이 기부된다.

기부금액은 지난 3.1절 100주년 전야제 판매 매출과 오는 8월 15일 광복절 행사 모금액을 합산해 연말 독립유공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파리크라상과 SPC삼립은 KBS홀에서 열리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연인 ‘내가 사랑한 아리랑’ 행사에서도 참석자들을 대상 제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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