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NH투자증권·KB증권·신한금융투자·키움증권

김지훈 승인 2021.03.02 18:11 의견 0
지난 26일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 쇼케이스 및 시상식에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가운데)와 임직원,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 성료

NH투자증권은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대학원생)들에게 금융 실무 데이터 분석 기회를 제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확보하고, 역량 있는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 방식은 비정형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춘 알고리즘 리그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시각화 리그로 구성됐다.

대회 기간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총 3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수상팀에는 대상 1000만원, 우수상 500만원, 장려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으며,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체험형 인턴십 등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 KB증권, 고객패널 ‘KB star 메신저’로 고객 의견 듣는다

KB증권은 2021년도 1차 고객패널 ‘KB star 메신저’ 6기 모집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KB star 메신저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고자 KB증권이 마련한 고객패널 제도다.

6기 고객패널은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총 20명을 선정하고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마블 TV’ ▲KB증권 고객 우대서비스 ‘able premier 컨설팅’ 등을 주제로 개선 의견이나 요구사항 등 제안 활동을 비대면으로 수행하게 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아 고객의 입장과 이익을 우선 고려할 것”이라며 “고객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불편 사항을 개선해 소비자 보호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한금융투자, 첫 계좌개설 고객 대상 ‘주주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생애 첫 계좌개설 고객에게 주식을 증정하는 ‘주주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주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신규 고객이 비대면 계좌나 은행제휴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주식 1주를 임의로 제공한다.

주식 종목은 LG화학,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우건설, 인터파크 등 신한금융투자에서 엄선한 8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신청고객은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캠핑카를 증정하는 ‘소원성취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4월 말까지 9주간 해외선물옵션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95만원을 증정하는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주간·월간 거래 이벤트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로 각각 진행된다.

주간 거래 이벤트는 매주 해외선물옵션 100계약 이상 거래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현금 10만원을 증정한다. 또 3, 4월 월간 누적 거래량 상위 각 10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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