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랜드·LF·아모레퍼시픽·코오롱FnC

오경선 승인 2021.02.23 10:52 의견 0
사진=이랜드.

◇ 이랜드몰X키디키디, 유아동 페스티발 ‘키디키디데이’

이랜드는 이랜드몰과 키디키디가 24일 단 하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간대별 선착순 한정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최대 99% 랜덤쿠폰 및 데이지 우드 단스탠드 래플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랜드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두 시간마다 선착순 고객에 한해 BHC뿌링클, 하기스 기저귀, 뚜레쥬르 케이크, 투썸플레이스·빽다방 커피 등 인기 상품을 반값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뉴발란스키즈, 로토토베베 외 육아용품 브랜드, 인디고키즈 외 이랜드 아동브랜드, 베베드피노 외 아동패션 브랜드, 슈펜키즈 등으로 구성된 인기브랜드 ‘반값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시간대별로 선착순 300명에게 5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오전 10시 오픈되는 래플 이벤트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데이지 우드 단스탠드를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사진=LF.

◇ LF 하프클럽, 기획전…봄 신상 최대 93% 할인

LF는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28일까지 총 11개 패션 브랜드의 봄·여름 시즌 신상품 기획전을 열고 최대 93%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성복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 JJ지고트, 조이너스, 꼼빠니아, 샤틴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는 하프클럽 독점 판매 상품과 자사 인기 상품 290여종을 선보인다.

JJ지고트는 최대 90% 할인을 제공한다. 샤틴은 이번 시즌 온라인 독점 신상품 등 총 43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닥스, TNGT, 질스튜어트뉴욕, 블루라운지 등 LF 남성복 브랜드도 이번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들 브랜드는 캐주얼 및 정장 의류를 1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하프클럽에서 봄맞이 독점 세일을 실시한다. 셔츠와 슬랙스, 꽃샘추위에 대비할 경량 구스 베스트와 가디건에 걸친 다양한 상품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오지아는 수트 38종 등 총 220여 상품을 20% 할인가로 제공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챕터 쓰리(CHAPTER THREE) – 프롬 더 APMA 컬렉션(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8월 22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이 전시는 2021년에 개최하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첫 전시로, 세계 현대미술의 흐름을 대표하는 소장품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년 2월 첫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과 2020년 7월 고미술을 다룬 전시에 이은 세 번째 소장품 특별전이다.

이전 두 전시에서 1979년 태평양박물관 개관 이후 역사를 함께한 소장품을 소개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현대미술 소장품을 중심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외 작가 40여명이 참가했다. 총 7개 전시실에서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1960년대 개념미술부터 2020년 제작된 작품들까지 포괄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에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소장품을 통해 동시대 작가들의 신선한 시도를 몸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 슈콤마보니, 21 봄·여름 시즌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새로운 뮤즈 한예슬과 함께 2021년 봄·여름 시즌 ‘THE DRESS CODE(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같은 옷에 다른 슈즈를 매치해 ‘SUE(슈) & BONNIE(보니)’ 두 가지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총 5개의 드레스코드로 구성된다.

첫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쉬라즈(SHIRAZ)’는 구두전반에 별장식이 들어간 펌프스 스타일이다. 같은 의상에 매치한 ‘플로르3(FLOR 3)’는 플라워 장식이 가미된 스니커즈다. 삭스 형태로 발목을 잡아줘 착용이 편하며 플라워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두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클레어2(CLAIRE2)’는 깔끔한 블랙 컬러에 작은 진주 장식이 들어간 로퍼다. 같은 의상에 매치한 ‘버드웰(BIRDWELL)’은 리본과 진주 장식이 들어간 스니커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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