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분양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만 19세 이상 청약 접수 가능…취득세율 4.6%

임경호 승인 2021.01.28 12:20 의견 0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조감도./사진=현대건설


[포쓰저널=임경호 기자] 현대건설은 29일 서울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34㎡A 54실 △34㎡B 252실 △48㎡ 198실 △51㎡A 17실 △51㎡B 1실 등이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외부 전면을 석재로 마감했다.

내부는 동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 실에 'ㄷ'자형 주방을 도입했다. 현관에는 물건 수납을 위한 현관창고를 조성했다.

욕실은 세탁과 파우더, 세안, 샤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출근길 맞벌이 부부 및 자녀 등 바쁜 시간대에 욕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교통편은 지하철 2·6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신당역과 1·6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동묘앞역이 인근에 있다. 마장로, 다산로, 난계로 등도 인접했다.

단지가 위치한 중구의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청계천점) △서울중앙시장 △국립중앙의료원 △충무아트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교육여건은 반경 1km에 △광희초 △숭신초 △신당초 △무학초 △한양중 △도선고 △성동고 △성동공고 △한양공고 △성동글로벌경영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자연경관은 청계천이 도보 5분여 거리에 있으며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무학동근린공원 △숭인근린공원 △동묘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청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취득세율은 4.6%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청계 센트럴'도 동시 분양한다.

청계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51개 점포의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30~84㎡ 중·소형 규모로 구성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데다 지하철 1·2·6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은 만큼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것이라 전망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오픈일인 29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을 통해 힐스테이트 청계센트럴의 모형도와 유니트, 입지, 청약 방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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