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 포레센트' 올 첫 입주

임경호 승인 2021.01.25 15:58 의견 0
디에이치 포레센트 전경./사진=현대건설


[포쓰저널=임경호 기자] 현대건설이 2021년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 입주단지를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도심 프리미엄 힐링 리조트 콘셉트의 '디에이치 포레센트' 입주를 이달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에는 강남의 가치와 자연이 주는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화설계가 도입됐다.

단지 옥상공간에 '스카이가든'을 조성해 야외 영화관람뜰, 클라이밍, 와인바 등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조경공간을 옥상까지 확대하고 옥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조망과 채광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디에이치 브랜드 전용 사운드 '에이치 사운드(H SOUND)'도 처음 적용됐다.

에이치 사운드는 단지 곳곳에 자제 개발한 전용 음원을 송출해 브랜드 독창성을 구축하도록 했다.

△지하주차장 출입구 △로비 △라운지 △공동출입구 △스피드게이트 열림음 등에도 효과음을 적용했다.

6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강남 지역 최초로 비정형(유선형) 외관과 문주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반포 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학군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사측은 기대했다.

주차장을 지하에 조성해 조경공간을 극대화했다.

갤러리 가든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라는 단지 콘셉트에 맞게 조각 작품과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8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강남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발코니를 층별로 다른 위치에 설치하는 돌출형 발코니를 도입해 도시경관을 고려한 입체적 경관계획을 수립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강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실내 조깅트랙이 마련된다.

△남성들을 위한 H 라운지 △엄마와 아이를 위한 맘스라운지 △AV룸 △스카이라운지 △실내수영장 △실내 골프연습장도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디에이치를 선보인 후 5년이라는 짧은 시간 만에 가장 살고 싶은 대표 프리미엄 주거공간이 됐다"며 "향후 고객의 행복을 위한 '단 하나의 완벽함'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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