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CJ몰·티몬·공영쇼핑·NS홈쇼핑

CJ몰, 설 맞아 '나눔배송' 늘리고 식품 판매확대
티몬, "오프라인 유통사보다 주요 정육 최대 34% 저렴"
공영쇼핑, 마포지역 취약계층 위해 히터기 2656대 기부
NS홈쇼핑, 'NS상품선정위원회' 온택트로 전환

문기수 기자 승인 2021.01.18 19:25 의견 0
이미지=CJ몰


◇ CJ몰, 설 맞아 '나눔배송' 늘리고 식품 판매확대

CJ몰은 식품 등 설 맞이 선물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제공하는 ‘설날대잔치’ 프로모션을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설날대잔치 프로모션에서는 대량 구성 상품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눔배송’ 적용상품과 선물전용 매장 상품군을 늘린다.

나눔배송 서비스는 스팸, 불고기, 함박스테이크 등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상품을 중심으로 확대 운영한다.

CJ몰은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상황과 대상에 따라 분류해 모아 놓은 ‘기프트관’ 매장도 설 시즌을 맞아 상품군을 늘린다.

이미지=티몬


◇ 티몬, "오프라인 유통사보다 주요 정육제품 최대 34% 저렴"

티몬은 자사가 판매하는 삼겹살, 안심, 채끝 등 주요 정육 제품들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대형 오프라인 유통사보다 최대 34%까지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티몬에 따르면 14일 기준 티몬의 주요 정육 제품 가격은 오프라인 대형 유통사 보다 평균 17% 가량 저렴했다. 삼겹살과 목살 등 돼지고기는 평균 22%, 등심과 채끝 등 1등급 한우는 11% 더 저렴했다. 상품별로 최대 34%까지 가격차이가 났다.

티몬은 대형유통사보다 유통단계를 최소화했고, 타임커머스를 통한 특가딜이 폭발적인 판매력을 가지며 정육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18일 서울 마포구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에서 진행된 생활필수품 전달식에서 공영쇼핑과 푸드마켓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공영쇼핑


◇공영쇼핑, 마포지역 취약계층 위해 히터기 2656대 기부

공영쇼핑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에 난방제품 히터기 2656대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취약계층 전용 마트다. 생활필수품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판매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복지공동체다.

기부물품은 공영쇼핑에서 판매 중인 베스트하임 PTC 파워히터몬이다.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더해주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고 공영쇼핑 측은 설명했다.

NS홈쇼핑 관계자(오른쪽)와 NS상품선정위원회 위원들이 화상으로 NS홈쇼핑에 입점될 예비신상품을 평가하고 있다./사진=NS홈쇼핑


◇ NS홈쇼핑, ‘NS상품선정위원회’ 온택트로 전환

NS홈쇼핑은 2001년부터 진행해온 고객위원 중심의 NS상품선정위원회를 올해 1월부터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NS상품선정위원회는 고객의 평가를 듣고 고객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구다. NS홈쇼핑 입점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올해 1월부터 고객위원 8명과 소비자전문위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안전과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평가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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