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오뚜기·CJ제일제당·삼양식품

오뚜기 '방앗간 들기름'
CJ제일제당 '미초' 편의형
삼양식품 '찐수타육개장'

오경선 승인 2020.12.18 10:29 의견 0
사진=오뚜기.

◇ 오뚜기, 100% 통들깨로 짠 ‘방앗간 들기름’

오뚜기는 100% 통들깨를 낮은 온도에서 방앗간 방식 그대로 짜낸 ‘방앗간 들기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뚜기제유가 2년여의 연구 끝에 찾아낸 들기름 최적의 배전 조건으로 들깨 본연의 맛과 향, 고소함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방앗간 들기름은 ‘토코페롤’을 함유해 들기름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좋은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준다.

사진=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 과일발효초 ‘미초’ 편의형 제품

CJ제일제당이 100%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의 편의형 신제품으로 ‘미초(MI.CHO)’를 출시했다.

소비자 취향과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바로 마시는 ‘음료형’과 물에 타먹는 ‘스틱형’으로 판매된다. 두 제품 모두 ‘푸룬’과 ‘깔라만시’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CJ제일제당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헬스앤뷰티(H&B) 전문점 올리브영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 면 굵기를 달리한 ‘찐수타육개장’

삼양식품이 수타면처럼 면의 굵기를 달리해 차별화한 신제품 ‘찐수타육개장’을 선보인다.

찐수타육개장은 면 성형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굵기의 면을 동시에 뽑아 교차시키는 삼양식품만의 ‘수타식 제면 공법’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과 얇은 면이 섞여 있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은 얼큰하고 진한 육개장 맛을 구현했다. 사골과 고사리 분말 등을 넣고 고춧가루, 청양고추, 후추 등으로 칼칼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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